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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6.12.28일 이야기 어제 오후부터 바람이 세차게 불고 추워지더니 오늘은 더 추워졌네요. 핫팩에 목도리까지 무장을 하고 출근길에 나섭니다~ 감기기운도 조금 있는거 같고.............. 에휴...... 여러분들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 독감도 유행이잖아요^^;;; 더보기
2015년 광주천 빛 축제 2015년 광주천 일대에서 진행되었던 빛 축제 전시물 입니다. 더보기
아두이노를 이용한 크리스마스 아크릴램프 만들기 위 사진은 SW연수에서 만든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한 아크릴 램프 입니다. 램프와 아두이노가 들어 있는 판은 모두 3D프린터를 이용해서 제작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코코팸 이라는 회사에서 모두 만들어서 제공해주신 덕분에 아주 손쉽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시간되시면 인근 대학이나, 전시회, 강연 들으시면 체험 해보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2016년의 끝자락에서 어느덧 다사다난 했던 2016년도 끝자락에 서있는 요즘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2016년은 웃기도 울기도 했던 한 해 였죠 ^^;; 이웃분들은 어떠셨는가요? 저와 같았던 분도 계셨을 테고 아니면 좋은일,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던 분들도 계시겠죠? 전 2017년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왜냐면 제가 한 해 내내 좋은 일만 가득하도록 만들꺼니깐요!! 아침에 학교에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 블로그 포스팅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더보기
혈액형별 좋아하는 이상형 타입 O형남자 O형남은 추녀에겐 눈길조차 주지않으며 4가지 혈액형중 외모를 가장 많이본다 O형남의 공략중 가장중요한 키포인트 이상형은 ★청순★ 바로 남자들이 청순녀를 선호하는 분들중에 O형이 많다는 말씀 활발하면서도 주접 떨면 안되고 얌전하면서 무뚝뚝하면안되고 귀여우면서 오바하면안되고 완전 완벽한 여자를 찾는다 O형남은 첫눈에 반하는경우가 가장 많으므로 O형남을 맘에두고 계신 여성들께서는 외모에 신경쓰시길 O형남의 맘을 사로 잡고싶으시면 일단 성격은 둘째고 먼저 매우 예쁘셔야됨 O형여자 O형여 역시 첫 눈에 반하는 경우가많다 이점역시 O형남과 비슷 물론 잘생긴 남자 좋아라 한다 하지만 O형여자는 정에 약해 외모는 까다롭게 안따지지만 남자보는눈은 가장 높다 O형여를 맘에두고 계신다면 거짓과 가식은 절대 통하지 .. 더보기
알려지지않은 A형의 또 다른 모습 ♥잘 알려 지지 않은 A형의 또다른 모습 ①. A형은 털털하다. A형은 소심하고 낯가림이 많은 타입 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털털해진다. A형은 귀찮은 것을 싫어 하는 반면에 거짓말을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다 표현한다. 너무 솔직해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사람의 기분을 보는 약간의 세심한 면도 있기도 하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A형은 그사람이 맘 속에서 자기 편이다 날 배신하지 않을 사람이다 하면 자신의 모든걸 다 보여준다. 그래서 배신 당하기 쉽다.. 오히려 말이다. ♥플러스 정말로 진정 친해지면 털털해 지는 A형이라서 의외로 친구가 많은 A형이 많다.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지 않아도 이해해 주는 성격이며. 남의생일. 기념일은 꼭꼭 기억해 챙겨준다. ♥그래서 A형과 우정을 나눌.. 더보기
혼자서의 주절주절 -2- 1) 오늘, 가방이 정말 무거웠다. 한 쪽 어깨에만 메는 가방을 들고 나갔는데 어깨가 끊어지는 줄 알았다. 평소와 달랐던 점을 꼽으면 저 책 한 권과 텀블러를 더 챙겼다는 것 뿐인데. 버릇이라면 버릇이고 좋지 않은 습관이라면 습관인 게 내 가방은 언제나 가벼운 법이 없다. 꼭 필요한 것만 챙기고 별 다른 것도 안 들었는데도 무겁다. 난 항상 뭘 그리도 챙기고 싶은걸까. 2)텀블러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새 텀블러를 사고 싶다.사실 저 텀블러도 몇 번 안 썼는데 하나 사면 또 사고 싶고.그냥 꾹꾹 참아야지. 3)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준고의 이야기를 다 읽고 홍이의 이야기를 읽고 있다. 홍이의 이야기도 나쁘지는 않는데 준고의 이야기가 워낙에 애틋하고 문체가 매력적이었던 까닭때문일까, 읽으면서 조금 조.. 더보기
혼자서의 주절주절 -1- 앞 뒤 다 자르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을 한다는 건 참 비효율적인 일이다. 이런 글귀를 본 적이 있다. "사랑을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사랑해서 하는 건가요?" 사랑은 상처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사랑해서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난 그 사람을 사랑해." 라면서 확신에 차서 사랑을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비겁하게 상처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정말 애매하고 막연한 말이지만 그냥 어쩌다보니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는 게 아닐까 싶다. 만남을 시작하기에 앞서 상대방과 나 중 누군가가 시작이라고 말하는 게 꽤나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무엇이든지 '시작' 이라는 것을 정의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그것이 정의된 후에야 나와 상대방의 만남이 의미있는 것이라 여겨왔다.. 더보기